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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환자분의 필수 브로콜리효능과 올바른 먹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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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분의 필수섭취 야채인 브로콜리효능과 올바른 먹는방법 각종 질병 예방에 좋은 식품으로 언제나 손꼽히는 채소 브로콜리! 배추속의 한 종류인 ‘브라시카 올레라케아’에 속하는 채소의 일종으로 향기가 많이 나고 초록색의 색이 아주 예쁜 채소이죠. 몽글몽글 귀여운 모양이지만 귀엽지만은 않은 특유의 맛때문에 브로콜리를 싫어하는 분들도 많지만 브로콜리 두 세 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 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C가 98 mg 들어있는데 이는 레몬 보다도 두 배나 많은 양이며 몸 속에서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100g 당 307mg 이 들어 있어 심장을 보호하고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브로콜리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해서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 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브로커에 는 줄기와 송이 잎까지 모두 식용이 가능하다고 하죠 특히 브로콜리의 잎과 줄기에는 송이 보다 더 영양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브로콜리를 고를 때는 짙은 녹색을 띠는 것이 좋으며 봉우리가 봉극하고 봉우리 사이가 벌어지지 않아야 좋고 또 입자들이 균일하고 작은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 보관방법 브로콜리를 잘못 보관하면 금세 색깔이 변해서 먹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브로콜리를 오래 보관하고 싶으시다면 그릇에 브로콜리를 세워서 담고 줄기가 잠길 만큼의 물을 넣은 후 냉장 보관해 주시면 오래 오래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그 물은 2~3일에 한번씩 꼭 교체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브로콜리 효능 1. 항암 면역 암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미국 국립 암 연구소가 항암예방 식품 1위로 브로컬리를 꼽은 사실이 있습니다 뉴질랜드 한 의과대학 연구팀은 브로콜리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들이 왠만한 항암제 보다 더 강력한 항암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명실상부 최고의 항암 예방 식품인 브로콜리의 비결은 바로 설포라판(sulforaphane)입니다. 설포라판은 항염, 항암 작용을 하며 암세포를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고 브로콜리 속 풍부하게 함유된 베타카로틴 성분도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항암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설포라판은 면역세포를 도와 병을 유발하는 염증을 막기도 합니다. 2. 치매 예방은 물론 정신과 치료에도 좋은 브로콜리 브로콜리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알츠하이머 파킨슨씨병과 우울증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자폐증 증상을 감소시킨다고 하는데요 설포라판을 자폐치료제로 활용한 임상시험이 해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설포라판을 자폐증상에 활용해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한 사례가 많습니다 브로콜리 먹는방법 많은 분들이 끓는 물에 데쳐서 먹는다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 그러나 브로콜리는 물에 끓이는 것보다 쪄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앞서 알려드렸던 살포라판 성분은 ‘미로시나아제’ 효소의 제 기능을 하는데 이 효소의 파괴를 최소화 해서 설포라판 성분이 제대로 전달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끓이지 말고 찜기에 3분정도 쪄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브로콜리를 지금껏 초고추장에 찍어 드셨던 분들이 많으시죠? 브로콜리의 베타카로틴은 식초의 산 성분과 만나면 파괴되기 때문에 초고추장과는 궁합이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고추냉이나 겨자 소스를 곁들이면 ‘시니그린’성분이 ‘미로시나아제’효소를 강화시켜 항암 효과가 더욱 커진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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