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로 살해당하다 1- 항암제 상식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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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의 80%는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등으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암 전문학자들이 증언하는 전율할 만한 내막과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일본군 731부대의 학살극과도 같은 거대자본의 화학이권에 얽힌 악랄한 암산업의 진상을 낱낱이 밝힌 책이다. 아울러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항암제는 고가의 약품이므로 그것을 사용하는 대가로 ‘연구비’라는 명목의 뒷돈이 병원 또는 의사에게 제공되는 관행 또한 항암제가 다량 사용되는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그들에겐 사람의 생명보다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런 의사들이 펴낸 교과서는 말 그대로 ‘악마의 진단 지침서’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항암제란 암세포를 죽이는 목적으로 투여하는 세포독이다. 그런데 항암제가 무서운 까닭은 정상세포까지 죽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 맹독을 몸속에 ‘퍼붓기’ 때문에 환자는 지옥의 고통을 겪는다. 여기에 개복수술에 따른 절제도 환자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다.
- 본문 102쪽
***
항암제의 부작용 가운데 하나로 구토가 있다. 그런데 의사는 구토를 억제하는 제토제도 함께 병용한다.
예를 들면 시스플라틴이라는 항암제는 환자에게 맹렬한 구토를 유발한다(독이므로 몸이 밖으로 배출하려는 것이다).
이외에도 신부전도 일으킨다. 그야말로 환자를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약이다.
- 본문 109쪽
■ 목 차
1부 항암제, 방사선, 수술로 암을 치료할 수 없다 -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
- 1장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 2장 약을 끊으면 병이 낫는다
- 3장 엉터리에다 무성의한 암 치료
- 4장 항암제는 무력하다
- 5장 메스, 항암제, 방사선 모두 버리고 암에 도전한다
- 6장 항암제, 방사선, 수술을 멈춰야 한다는 의사들의 증언
- 7장 사람을 해치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대체요법
2부 항암제는 맹독이다 -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낱낱이 파헤치다
- 8장 의약품 첨부문서를 확인하라
- 9장 암치료, ‘지옥의 고통’의 행정책임을 묻는다
- 10장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밝히는 지옥도
■ 저 자
- 지은이 : 후나세 ??스케(船瀨俊介)
1950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 도쿄로 상경,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생협(生協) 활동 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한 그는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하고, 1975년 동 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였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평론, 집필, 강연활동을 현재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 항암제 상식편》《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② - 웃음의 면역학편》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③ - 암 자연치유편》 등 다수가 있다.
- 감수자 : 기준성
백우산인(白牛山人) 동천(東川) 기준성(奇埈成)은 1926년 광주(光州)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일찍이 해방 전후에 반일•민주화•반체제 운동의 국사범으로 10여 년간 옥중생활을 하면서 동서고금의 건강법을 섭렵, 탐구하여 자연요법 연구의 명실공히 일인자가 되었다.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한 그는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두렵지 않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동의부항 건강법》 《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 등 50여 권이 있다.
- 옮긴이 : 김하경
계명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일어일문학을 전공하였다. 계명대학교, 대경대학, 경북외국어대학에서 일본어 강의를 하였으며, SBS 번역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지압 비타민 100》 《먹으면 약이 되는 식품 136가지》《15분마다 펜을 들어라》《메모혁명》 외 다수가 있다.










